어제 장인어른 문병하러 가는 길에 라디오에서 경제포커스에서 병원수출협회이사장인가 하는 벤처1세대가 강연하는 것을 들었다. 그분의 말로는 유라시아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IT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한 포괄적인 안목을 가지고 있었다. 그분이 강조한 것 중에 네트워크가 있는데 내가 느낀 것은 내가 술자리가 대부분인 회사내 네트워크에 대해 소셜네트워크를 형성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이 젋은 사람이고 개방적인 시각이라서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조금은 개인적인 생각 위주의 글이라서 당장은 접근하긴 어렵겠지만 온라인의 특성상 지속적인 댓글 등 작은 관심으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스마트폰 어플 개발에 전력을 기울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