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3단계 수업이 끝났다. 마지막 3주 정도는 사람들이 없어 거의 1:1로 수업을 진행했다. 오늘은 참석을 안해도 되지만 Tea-Party를 하는 날이라 사람들도 없을 것 같아 참석을 했다. Samuel은 오늘까지 천호에서 가르치고 다음달부터 목동 sda로 옮긴다고 한다. 그리고 내일부터 5일동안 태국과 싱가폴로 여행을 간다고 한다. 벌써 50여개 나라를 여행했다고 하니 조금은 부럽기도 했다.
마지막에 ‘사진이라도 한장 찍을 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했는데 영어실력이 줄지 않도록 계속 공부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