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에 팀 워크숍을 갔다. 처음으로 준비하는 거라 조금은 힘들고 일정도 빡빡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던 기억이다.
장소는 가평에 있는 펜션이다. 안경원실장님이 살고 계시면서 운영하고 있는 펜션이다. 북한강가에서 위치해 있으며 겨울에는 얼음낚시도 가능하다고 한다.
여름에는 펜션 주변에는 깊이가 깊지 않아 애들 물놀이도 할 수 있는 정도라고 한다. 우리는 봄에 갔기에 얼음이 녹을까 봐 들어가지는 못했다.
http://www.hereandnow.co.kr/
노후대비로 직접 부지를 구입하고 인허가부터 운영홍보까지 직접 하고 계신다. 운영은 사모님이 주로 하시겠지만…어쨌든 회사까지 매일 출퇴근하는 열정을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아빠 뭐이렇게 사진을 많이 올렸어??
우리사진이나 한번에 팍팍 올려!!!!!!!!!!!!!!!!!!
알았쪄?
회사일 뼈 빠지게 하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