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받는 중간에 캐논서비스센터에 맡겨 놓은 렌즈를 찾아왔다.
핀이 약간 전핀이 있어 수리를 맡기고 찾아오는 길에 버스에 앉아 편하게 지나가는 서울의 도로옆을 찍었다.
핀 테스트를 하기 위해 전부 최대 개방에서 찍었다.
다행히 핀은 전부 제대로 맞는 것 같다.
역시 서비스센터는 본사 직영에 다녀와야 안심이 된다.
첫 장면은 서비스센터 내 계단에서. 마지막 장면은 아파트 단지내 걸어오는 길에.. 나머지는 전부 버스에서 찍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으면 소심해서 못 찍고 사람이 별로 없는 곳에서만 찍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