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모인 가족by 토미in 주제가 있는 사진on Posted on 2007년 9월 8일 전부 서울에 살면서도 잘 모이지 않는 우리 가족들 아버지 생신에 아웃백에서 모였다. 가족 전체가 아웃백에는 처음 갔다. 해물탕, 추어탕 등 주로 탕이나 태워 먹는 고기집이나 갔었는데, 형수님이 큰맘 먹고 정했다. 사진 우측에 보이는 아버지의 칼잡는 자세가 어째 조금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