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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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받는 중간 점심시간에 카메라 점검을 맡길려고 했는데,
못 맡기고 하루종일 들고 다니면서 무거워 혼났다.

퇴근 무렵에 그동안 들고 다닌 카메라에 대한 보상으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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