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1st(’00)

0009_01티엔지에 근무할때 중국지사에 기술지원을 하러 간 적이 있었다.
기술지원이라고 해 봤자, 여기에서 사용하고 있는 거라서 그게 부담은 없었다.
업무를 마치고 귀국하지 전에 용경협과 만리장성을 다녀왔다.
텐진에서 출발하여 혼자서 다녀오는 거라서 조금 무섭긴 했지만, 어자피 패키지여행이라서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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