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프리미티보(Camino Primitivo)
- 살리자의 노플랜 세계여행(2025.05)
- 산티아고 순례길(2025.10)
- 해당 코스 관련도서 : 산티아고 프리미티보
📅 산티아고 전체 일정
6/14(일)
파리 -> 비아리츠(기차 예약번호 4D3WV2) OUIGO 사이트에서 예매
18:10 ~ 20:30 비아리츠 -> 빌바오(버스 예약번호 Z4H318), 버스를 타기 위해 기차역에서 공항 버스터미널로 버스로 3km 이동해야 함
숙소: 올 아이언 호스텔(2박, 4인 도미터리), 부킹닷컴으로 예약
6/15(월)
구겐하임미술관 주경 구경
가스텔루가체로 이동(바키오(Bakio) 경유) : 대중교통으로 이동
빌바오로 복귀 후 구겐하임미술관 야경 구경
숙소: 올 아이언 호스텔
6/16(화)
일사 버스를 타고 오비에도로 이동(현장 발권, 별도 예약 불필요)
숙소: 예약 전
6/17(수) ~ 6/30(화): 프로모티보 순례길 걷기
7/1(수) 포르투 이동(버스)
7/2(목) 포르투 시내 투어
7/3(금) 파리로 새벽에 이동 및 귀국
04:00 : 숙소에서 택시로 이동(볼트로 호출)
05:55 ~ 09:10 포트투 -> 파리(AF1517). 체크인 마감시간: 05:15
14:40 ~ 09:35(+1) 파리 -> 인천(AF264, 예약번호: D5PUWF)
🗺️ 카미노 프리미티보 기본 정보
프리미티보는 321km로 오비에도(Oviedo)에서 출발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에서 끝나며, 아스투리아스 구간 155km와 갈리시아 구간 170km로 나뉩니다. 모든 카미노 루트 중 가장 오래된 길로, 9세기 알폰소 2세가 처음 걸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칸타브리아 산맥을 넘는 험한 구간이 많아 가장 힘든 루트로 꼽히며, 방수 장비와 레이어드 의류, 트레킹 폴이 필수이다. 루고부터는 평지이다.
☁️ 6월 날씨
6월 낮 기온은 18~21°C, 야간은 10~14°C 정도로 보행하기 좋은 온도이다.
출발지 오비에도는 맑은 날이 많지만 아스투리아스 특성상 비도 잦고, 고지대와 갈리시아 구간에 접어들면 날씨 변화가 잦아진다. 루고~멜리데 구간부터는 다시 비교적 안정적이다.
6월은 카미노를 걷기에 가장 좋은 시기 중 하나로, 비 오는 날이 월 평균 5일 정도로 줄어들고 7~8월 성수기보다 붐비지 않는다.
📅 14일 기준 일정
321km ÷ 14일 = 하루 평균 약 23km
초반 아스투리아스 산악 구간이 험해서 첫 3~4일은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 일차 | 구간 | 누적거리 |
|---|---|---|
| 1~2일 | 오비에도 → 그라도 | ~25km |
| 3~5일 | 그라도 → 살라스 → 티네오 | ~65km |
| 6~7일 | 티네오 → 베르두세도 (호스피탈레스 구간) | ~100km |
| 8~9일 | 베르두세도 → 루고 | ~155km |
| 10~14일 | 루고 → 산티아고 | ~321km |
필수 준비물
의류
- 속건성 긴바지/긴팔 2세트
- 실내용 반팔/반바지 1세트
- 러닝 반바지/반팔 1세트
- 얇은 경량 패딩
- 방수자켓
- 속옷 3세트, 양말 4개(발가락 양말세트 2개, 울양말 1개, 러닝 양말 1개)
복장/신발
- 긴팔/긴바지에 바람막이 자켓, 모자
- 하이킹화(코오롱 호크라이즈)
- 러닝화, 슬리퍼
배낭 장비
- 36리터 도이터 배낭 (총 무게 7kg 이하 목표)
- 침낭 (여름용): 라이너 X
- 빨래줄, 빨래집게
- 판초의
- 수건 2개
더위 대비
- 모자 (챙 넓은 것)
- 선글라스
- 썬크림/폼클린징
- 물통 1개 (호스물통)
- 전해질 보충제
- 손목/목 냉각 타올
기타 필수품
- 순례자 여권(크리덴시알) – 국내발급
- 헤드랜턴
- 구급약품 (물집 치료제, 진통제, 소화제 필수)
- 안대
- USB충전기(2구), 케이블 3개(USB-C, 5핀, 가민시계용)
- 카메라(X70), 배터리 1개 여분
- 카드리더기, 스마트폰 연결 젠터, 백업용 마이크로SD카드(256GB)
- 보청기 배터리: 5개(총 20알)
- 보조배터리
- 접이식 등산 스틱, 김장비닐